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지난 18일, XR 부문 ‘비욘드 리얼리티’ 체험 전시 행사를 마무리했다. 총 3,067명의 관객이 관람했다. 지난 1일부터 18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마련한 이번 전시는 12일부터 격상된 거리두기 4단계에 따라 관람 가능 인원을 축소하는 등 철저한 방역 속에 안전하게 진행했다.
이번 ‘비욘드 리얼리티’ 전시에는 참여 관객들의 호평이 잇따랐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한 관객이 남긴 평가에는 “아름답고 강렬함. 글로 풀어내기 어려움”(ditk******), “디즈니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이 좋았어요”(gjt****), “꼭 보세요! 새로운 경험입니다”(esoh****), “경이롭고 아름다워요. 감동적인 경험이었습니다”(ditk******), “한 편의 성인동화 같았어요”(hero*****), “스토리가 정말 흥미로웠고, 할 수 있는 모션이 많아 재밌었습니다. 완전 강추입니다!!”(fe****), "멀리까지 온 보람이 있어요!”(doon***), “작품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 구성으로 좋은 작품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jen*******) 등 우수한 콘텐츠에 대한 호평을 이어졌다.
신철 집행위원장은 “이번 '비욘드 리얼리티'는 비주얼 스토리텔링에 대한 다양한 통찰력이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채웠다”며 “방역 수칙을 지켜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도움을 준 관계 기관과 ‘비욘드 리얼리티’를 찾아준 관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2016년에 시작한 ‘비욘드 리얼리티’는 BIFAN이 자랑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바오밥 스튜디오 특별전’과 ‘XR3’ 한국 전시, ‘BIFAN x Unity Short Film Challenge’ 수상작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제작한 실감 콘텐츠 상영회 등 80여 편의 콘텐츠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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