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감독 진실 프로젝트 완결편
‘추적’ VIP시사회

김성환 환경부장관,
박해철&이용우 환경노동위원회 의원, 
권영국 대표 등 참석
“이 영화는 재밌다”

8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추적’의 시사회가 열려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제목: 추적 | 감독: 최승호|기획: 뉴스타파|제작: 뉴스타파필름|배급: 엣나인필름|개봉: 8월 6일]

영화 ‘추적’의 VIP시사회와 텀블벅 상영회가 지난 1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에는 김성환 환경부장관, 환경노동위원회 민주당 박해철 의원&이용우 의원,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 의원, 정의당 권영국 대표, 진보당 김재연 대표,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 차규근 의원, 백선희 의원, 이해민 의원, 정춘생 의원, 강경숙 의원, 이부영 자유언론실천재단 이사장, 권태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안형준 MBC 사장, 박성제 전MBC 사장, PD수첩 진행자 오승훈 아나운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언론노조위원장 이호찬, ‘트루맛쇼’ ‘MB의 추억’을 제작한 김재환 감독, 함세웅 신부 등과 ‘추적’ 텀블벅 후원자들이 참석했다.  

[출처: 환경부장관 김성환 X(트위터)]
김성환 환경부장관은 “영화가 보여주는 4대강의 아픈 현실과 강을 바라보는 국민 여러분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인다. 강이 다시 흘러야 한다는 모두의 염원에 깊게 공감한다”며 “영화가 던진 질문들에, 정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답하겠습니다. 우리 강이 자연성을 회복하고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함께 누릴 수 있는 강의 모습을 되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는 진심을 담은 소감을 밝혔다.  
[출처: 박해철 의원 인스타그램]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해철 의원은 “합천창녕보를 뒤덮은 녹조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50%에 가까운 검사자의 코에서 녹조 독성물질인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되는 장면이 두렵게 다가왔다“면서 “많은 국민들께서 이 영화를 통해 4대강의 진실을 확인했으면 희망한다”는 추천의 말을 남겼다.  
[출처: 임미애 의원 인스타그램]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 의원은 “아주 잘 만들어진 영화다. 녹조에 대한 위험성을 지적하는 학계의 보고와 그 물로 농사를 짓는 농부의 미안함이 담긴 인터뷰가 인상적이었다”며 “낙동간 인근 지자체장은 정치 논리로 이 사안을 다루어서는 안된다. 보 문제는 환경 문제를 넘어 국민 건강권 문제다”라고 제기했다.  
[8/1 시사회 최승호 감독과 권영국 대표]
21대 대선에서 4대강 재자연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던 정의당 권영국 대표는 이 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가 잊고 있던 동안 4대강을 살리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온 사람들의 노력으로, 4대강의 진실을 파헤친 역작”이라며 “우리 국민과 4대강 재자연화를 공약한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모든 관료들이 꼭 보아야 할 영화”라고 강력한 추천의 말을 남겼다. 

텀블벅 리워드 상영회가 열린 관에서 관람한 후원자들도 “최승호 PD는 정작 4대강 취재로 MBC에서 해고 당하고 뉴스타파 창립 멤버에 아직 4대강을 취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사명감 같은 것도 느끼게 되더라. 결론은 이 영화는 재밌다”(왓챠피디아)며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영화적 재미까지 챙긴 ‘추적’에 대해 극찬 후기를 남겼다.

영화 ‘추적’은 대운하를 4대강 사업으로 둔갑시킨 이명박의 대국민 사기극, 2008년부터 2025년까지 17년에 걸쳐 축적된 그와 공범자들의 거짓말을 스크린에 전격 공개하는 고발 르포르타주다. 4대강 사업으로 감춰진 대운하의 실체를 집요하게 파헤치며, 생명의 강을 죽음의 강으로 바꿔놓은 거짓과 그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따라간다. 4대강에 설치된 16개의 ‘보’, 썩어가는 강, 그리고 국민 건강까지 위협하는 녹조를 통해 관객들은 ‘다음 세대에게 어떤 강을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VIP 시사회와 텀블벅 상영회를 마친 영화 ‘추적’은 8월 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제목: 추적
감독: 최승호 (영화 ‘자백’, ‘공범자들’)
주연: 최승호, 이명박
상영시간: 98분
상영등급: 12세이상 관람가
장르: 추적 르포르타주
기획: 뉴스타파
제작: 뉴스타파필름
배급: 엣나인필름
개봉: 2025년 8월 6일 예정
텀블벅: tumblbug.com/4rivers
“4대강 수심 6미터, 대통령께서 지시하셨습니까?”
2008년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사업으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4대강에 지옥도가 펼쳐진다. 1급수의 천혜의 자연이 악취와 독소를 품은 녹조로 가득한 죽은 강이 되었다. 그리고 그 녹조 물로 자란 농산물이 전국민의 식탁에 오르고 있다. 사업에 들어간 예산만 수십 조원, 강에 세운 보를 운영하고 유지하는 데에만 해마다 세금 500억 원을 쏟아 붓고 있다. 대운하를 4대강 사업으로 둔갑시킨 정부의 거짓말과, 언론의 외면이 만들어낸 국토 파괴 프로젝트. 이 모든 결과는 우리 다음 세대들이 떠안게 될 것이다. 그와 공범자들의 악행을 17년 동안 추적해왔다. 처음에는 이명박의 말이 의심스러워서, 나중에는 녹조로 뒤덮인 강을 보고 참을 수 없어서, 그리고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이 강에서 살아갈 미래가 두려워서, 우리 후손들이 다시 강의 물길을 따라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이번에는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강을 다시 흐르게 해야 한다.
기사 자료
티저 포스터
티저 예고편
메인 포스터
스페셜 포스터
메인 예고편
보도 스틸
보도 자료
지난 기사
※ ‘자세한 문의사항은 로스크ROSC(Tel:02-6956-1531~3)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 마케팅 & 보도메일 발송 : 앨리캣
010-9105-7644 / press@alleycat.kr
A L L E Y C A T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