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감독 진실 프로젝트 완결편 
‘추적’
뉴스타파의 두 번째 르포르타주
저널리즘 다큐멘터리 명가 뉴스타파필름이 선보이는 두 번째 르포르타주 영화 ‘추적’이 오는 8월 6일 개봉한다. 뜨거운 화제를 낳았던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에 이은 작품으로 17년간 4대강 사업의 진실을 추적한 역작이다.
[제목: 추적 | 감독: 최승호 | 기획: 뉴스타파 | 제작: 뉴스타파필름 | 배급: 엣나인필름 | 개봉: 8월 6일]
뉴스타파 르포르타주 2탄, 최승호 감독 진실 프로젝트 3부작 완결편
 “국토 파괴 대국민 사기극. 17년, 그의 거짓말! 이제는 멈춰야 한다!”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300% 달성!

[‘추적’ 티저 포스터 2종]

영화 ‘추적’은 대운하를 4대강 사업으로 둔갑시킨 이명박의 대국민 사기극, 2008년부터 2025년까지 17년에 걸쳐 축적된 그와 공범자들의 거짓말을 스크린에 전격 공개하는 고발 르포르타주다. 최승호 감독의 노련한 현장 취재 기술과 정교한 아카이빙을 바탕으로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에서 벌어진 일명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초래한 국토 파괴 전말을 집중한다.

 

뉴스타파는 취재를 멈추지 않는다. 뉴스타파필름의 영화는 늘 화제작이자 문제작이다. 영화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은 지난 4월 개봉해 6만 명의 관객과 유튜브 조회수 300만을 기록한 뉴스타파와 윤석열의 7년 전쟁을 그린 사상 최초 압수수색 르포르타주다. 서울 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 특별수사팀의 뉴스타파 압수수색과 강제수사 과정을 입체적으로 들춰내 정치검찰이 권력을 필두로 언론의 자유를 탄압해 국민의 알 권리를 압탈한 행태를 보여준다. 이에 뉴스타파필름은 멈추지 않고 두 번째 르포르타주 다큐멘터리 ‘추적’을 선보인다.

 

‘추적’은 국정원의 간첩조작 사건을 파헤친 '자백‘, 한국 언론의 민낯을 생생하게 보여준 '공범자들’에 이은 최승호 감독 진실 프로젝트 3부작의 마지막 권력자의 거짓말과 공범자의 악행, 언론의 공조로 인해 죽어버린 강에 대해 주목한다.

 

특히 최승호 감독은 MBC ‘PD수첩’에서 4대강 사업을 비판하는 방송을 준비하다 부당 해고를 당하고 독립 언론 뉴스타파에서 뜻을 이어갔다. 이후 MBC 사장으로 복직했고 임기를 마친 후 다시 뉴스타파로 돌아와 4대강 사업에 대한 취재를 이어갔다. 영화 ‘추적’은 질문하는 언론인 최승호가 17년간 이명박의 거짓말에 대한 끈질긴 추적이 담겼다.

 

영화 ‘추적’은 전국 극장에서의 상영을 목표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tumblbug.com/4rivers)을 진행해 현재 목표금액의 300%에 달하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추적’의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은 7월 8일까지 진행한다.

 

저널리즘 다큐의 명가 뉴스타파필름의 두 번째 르포르타주 영화 ‘추적’은 8월 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제목: 추적
감독: 최승호 (영화 ‘자백’, ‘공범자들’)
주연: 최승호, 이명박
장르: 추적 르포르타주
기획: 뉴스타파
제작: 뉴스타파필름
배급: 엣나인필름
개봉: 2025년 8월 6일 예정
텀블벅: tumblbug.com/4rivers
“4대강 수심 6미터, 대통령께서 지시하셨습니까?”
2008년 이명박 정권의 4대강 사업으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4대강에 지옥도가 펼쳐진다. 1급수의 천혜의 자연이 악취와 독소를 품은 녹조로 가득한 죽은 강이 되었다. 그리고 그 녹조 물로 자란 농산물이 전국민의 식탁에 오르고 있다. 사업에 들어간 예산만 수십 조원, 강에 세운 보를 운영하고 유지하는 데에만 해마다 세금 500억 원을 쏟아 붓고 있다. 대운하를 4대강 사업으로 둔갑시킨 정부의 거짓말과, 언론의 외면이 만들어낸 국토 파괴 프로젝트. 이 모든 결과는 우리 다음 세대들이 떠안게 될 것이다. 그와 공범자들의 악행을 17년 동안 추적해왔다. 처음에는 이명박의 말이 의심스러워서, 나중에는 녹조로 뒤덮인 강을 보고 참을 수 없어서, 그리고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이 강에서 살아갈 미래가 두려워서, 우리 후손들이 다시 강의 물길을 따라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이번에는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강을 다시 흐르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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